
◦ “유료라면 광고는 안 돼” – 스트리밍 이용자들의 광고 수용 기준 명확해져
- 광고 수용 기준은 ‘유료냐, 무료냐’에 달려
· 80%의 이용자가 “유료 스트리밍에는 광고가 없어야 한다”고 응답
· 반면, 81%는 “무료 콘텐츠라면 광고 시청은 공정한 대가”라고 인식
◦ 스트리밍은 Z세대의 ‘정신적 휴식처’
- 스트리밍은 SNS보다 ‘정서적 회복’을 위한 활동으로 인식
· 59%가 “스트리밍은 정신적 휴식을 위한 수단”이라고 응답
· 음악 감상(50%), SNS(38%)보다 스트리밍 선호도 높음
· 60%가 한 번에 1~3시간, 38%는 3시간 이상 스트리밍 시청

◦ 스트리밍 비용 상승, 구독자 이탈 초래
- 월 평균 스트리밍+TV 지출: $129 (전년 대비 7.5% 상승)
· 56%가 지출을 직접 모니터링하며 과소비 방지
· Z세대의 76%는 “가격 인상 시 구독 해지 고려 or 경험 있음”
◦ 콘텐츠 선호 변화: ‘인디’와 ‘오리지널’에 대한 갈망 커져
- 70%의 이용자가 “인디 콘텐츠가 더 많아지길 원한다”고 응답 (전년 대비 4% 증가)
· Z세대는 프랜차이즈보다 오리지널 콘텐츠 선호(73%)
· 72%의 Z세대는 “내가 보고 싶은 콘텐츠에 제작 관여하고 싶다”고 응답

◦ 이용자 평균 스트리밍 서비스 수: 약 7개
- 다수 서비스를 혼합 이용하는 구조 확산
· 유료 스트리밍: 평균 3.9개
· 무료 스트리밍(AVOD/FAST 등): 평균 2.6개
◦ 스트리밍은 새로운 ‘가족 간 유대의 시간’
· 약 4명 중 3명(72%)은 “가족과 함께 스트리밍을 시청하는 시간이 질 높은 시간”이라고 응답
· Z세대는 가족 외 친구들과도 스트리밍을 함께 보는 것을 ‘소중한 유대 활동’으로 인식
◦ Z세대의 42%, 오프라인에서 함께 스트리밍
- 42%의 Z세대가 “실제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스트리밍을 시청한다”고 응답
· 연인, 룸메이트, 친구 등과 함께 시청
· 혼자 즐기는 콘텐츠 소비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기반의 사회적 활동으로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