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매출의 그늘... 디즈니, 비용 증가에 발목 잡힌 영업이익 9% 감소
디즈니(The Walt Disney Company)가 FY2026 1분기(2025년 12월 27일 종료) 실적에서 38조 원을 돌파했다. '주토피아2'와 '아바타:불과 재'가 극장 흥행을 견인한데 이어, 익스피리언스(Disney Experiences)는 분기 매출 100억달러(약 14조 6,333억원)를 처음 넘기며 ‘오프라인 현금창출’의 무게를 다시 보여줬다.
디즈니(The Walt Disney Company)가 FY2026 1분기(2025년 12월 27일 종료) 실적에서 38조 원을 돌파했다. '주토피아2'와 '아바타:불과 재'가 극장 흥행을 견인한데 이어, 익스피리언스(Disney Experiences)는 분기 매출 100억달러(약 14조 6,333억원)를 처음 넘기며 ‘오프라인 현금창출’의 무게를 다시 보여줬다.
Experiences 부문은 디즈니 실적에서 가장 안정적인 성장축이다. 4분기 Experiences 매출은 87억 6,600만 달러(+6%), 영업이익은 18억 7,800만 달러(+13%)로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테마파크·크루즈·리조트·소비재 사업을 모두 아우르는 이 부문은 디즈니 전체 실적에서 가장 견조한 성장 동력을 제공하는 ‘확실한 현금창출원(Cash Cow)’으로 자리매김했다.
아마존이 2025년 3분기 실적에서 매출 1,802억 달러(약 235조 원)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 성장했다.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12%의 실질 성장률로, AI·광고·클라우드(AWS) 3대 사업이 고르게 성장세를 이끌었다. 영업이익은 174억 달러로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했으나, 연방거래위원회(FTC) 합의금 25억 달러와 구조조정 관련 18억 달러의 일회성
Ampere Analysis의 분석에 따르면 미국 스트리밍 플랫폼들이 여러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공유하는 경향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고 한다.
아시아 주요 7개 시장(한국·인도·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태국·베트남)의 영상 콘텐츠 투자가 2024년 9% 증가한 161억 달러(약 22조 원) 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기관 미디어 파트너스 아시아(Media Partners Asia, MPA) 는 최근 발표한 Asia Video Content Dynamics 2025 보고서에서 인도와 한국이 성장세를 주도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 마이크로드라마(Micro-Drama)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미디어 시장조사기관 미디어 파트너스 아시아(Media Partners Asia, MPA) 에 따르면, 글로벌 마이크로드라마 수익 규모는 2023년 50억 달러(약 6조8천억 원) 에서 2030년 260억 달러(약 35조 원) 로 확대될 전망이다.연평균 성장률(CAGR)은 16.2% 에 달한다.
On June 4, 2025, with the official inauguration of President-elect Lee Jae-myung, changes are expected in the policy and institutional environment surrounding South Korea's broadcasting and media indus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