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NOW, 월 7.99달러 ‘멤버십’ 출시…케이블 뉴스도 시청자를 회원(멤버십)으로 바꾼다
멤버십은 MS NOW의 라이브 스트림과 TV 프로그램을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기자와 앵커, 기고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능과 회원끼리 교류하는 커뮤니티가 제공된다. 새로운 전문가와 기고자, 오리지널 크리에이터 콘텐츠도 추가된다. 뉴스와 정치가 일상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루는 신규 버티컬 콘텐츠도 선보인다. 방송사가 시청률과 광고를 통해 간접적으로 시청자를 수익화했던 방식에서 이용자를 직접 가입자로 확보하는 구조로 이동하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