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 플러스에 ‘지상파 24시간 뉴스’가 들어온 날, FAST가 ‘플랫폼’이 됐다

삼성전자가 지난 29일부터 삼성 TV 플러스에 ‘KBS 뉴스 24’와 ‘SBS No.1 뉴스라이브’를 새롭게 편성 했다. 국내 FAST 플랫폼에서 뉴스채널이 아닌 지상파 방송이 24시간 뉴스 채널을 시작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 TV 플러스는 가입·구독 없이 삼성 TV와 모바일 기기에서 바로 쓰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서비스라는 점에서, 이번 편성은 지상파 방송의 '뉴스 영향력 확대'와 ‘유통 경로의 확장’이라는 측면에 의의가 있다.

by
2026년 1월 31일

삼성 TV 플러스에 ‘지상파 24시간 뉴스’가 들어온 날, FAST가 ‘플랫폼’이 됐다

by

손안의 드라마가 ‘포맷’이 아니라 ‘산업’이 되는 2026

미국산 틱톡의 장애...이용자는 검열을 크리에이터는 수익을 걱정하기 시작

넷플릭스 재팬의 변화 (1부), 애니에서 WBC 라이브로…콘텐츠 경쟁이 플랫폼 경쟁으로 바뀌었다.

by

구독자 3억 2500만 명 돌파한 넷플릭스…2025년 매출도 666조 원 돌파

“초반 5분에 잡아라”…Matt Damon·Ben Affleck이 말하는 넷플릭스가 바꾼 영상 산업의 규칙

Versant, FAST·지상파 무료 TV까지 품었다

(특집 2) 2025년 영국 미디어 시장 결산… 플랫폼 권력과 공영방송의 재정의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