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스포츠는 스트리밍 서비스와 찰떡 궁합...2026년 1월 CTV 시청점유율에서 스트리밍 47% 기록

2026년 새해 들어서면서, 1월 전체 CTV 점유율에서 스트리밍 서비스가 47.0%를 기록하며 미국 TV 시장은 ‘겨울 특수’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닐슨(Nielsen) 더 게이지(The Gauge)에 따르면 1월 전체 TV 시청은 전월 대비 3.7% 증가하며 12개월 만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추위와 연휴 이후 실내 체류 시간이 늘어난 계절적 요인도 있었지만, 시장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린 동력은 스포츠와 뉴스였다.

by
2026년 2월 18일

뉴스와 스포츠는 스트리밍 서비스와 찰떡 궁합...2026년 1월 CTV 시청점유율에서 스트리밍 47% 기록

by

[데이비드 칼럼] 시청을 설계하지 못한 동계올림픽, 일본은 넓혔고 한국은 좁아졌다.

by

Roku, 2025년 4분기 순이익 8,050만달러…플랫폼 18% 성장에 주가 13% 급등

by

사상 최대 매출의 그늘... 디즈니, 비용 증가에 발목 잡힌 영업이익 9% 감소

2026 동계올림픽 개막...미국과 유럽, 그리고 한국의 동계 올림픽을 향한 반응

by

아마존, 2025년 4분기 실적...광고 매출 23% 성장, 이제는 AI에 대규모 투자

by

크런치롤의 승부수: 월 요금 2달러 인상의 이유… 단순 시청 넘어 '읽고 사고 즐기는' 앱으로

차터·컴캐스트 4Q25 ‘케이블TV의 역설’… 재송신료 늪 속 번들 전략이 갈랐다.

by

삼성 TV 플러스에 ‘지상파 24시간 뉴스’가 들어온 날, FAST가 ‘플랫폼’이 됐다

by

손안의 드라마가 ‘포맷’이 아니라 ‘산업’이 되는 2026

미국산 틱톡의 장애...이용자는 검열을 크리에이터는 수익을 걱정하기 시작

12월, 스트리밍 강세 속에 넷플릭스 최고 점유율 9% 달성...FAST 플랫폼 Roku Channel도 3% 넘어서며 지속적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