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오리지널을 강화하는 CBS

[스트리밍] 오리지널을 강화하는 CBS

스트리밍 시대를 맞아, 스트리밍 오리지널을 강화하는 미국 CBS. 뉴스 다양성 확대를 위해 오리지널 담담 임원도 선임

한정훈
한정훈

CBS뉴스(CBS News)가 알빈 패트릭(Alvin Patrick)을 CBS뉴스 스트리밍 오리지널&인종&문화(CBS News Streaming Originals and Race & Culture) 담당 수석 프로듀서(Executive Producer)로 임명했다.

현재 패트릭은 2020년 7월 뉴스 다양성 확대를 위해 CBS가 인종&문화 부문을 런칭한 이후, 이 파트를 최종 책임지고 있다. 패트릭은 CBS에 2012년에 합류했다. 이번 인사로 패트릭은총괄 프로듀서로 CBS뉴스 스트리밍 채널(CBS News Streaming Channel)에 송출되는 스트리밍 오리지널 콘텐츠 개발도 담당하게 된다.

[CBS뉴스 스트리밍 오리지널 강화]

현재 CBS뉴스 스트리밍 채널에는 오리지널 롱 폼 스페셜&다큐멘터리 부문인 ‘CBS리포츠(CBS Reports)’와  브랜드(스폰서) 콘텐츠와 ‘히어 컴스 투 선(Here Comes to Sun)’, ‘퍼슨 투 퍼슨(Person to Person with Norah O’Donnell)’, ‘아이 온 아메리카(Eye on America), ‘The Uplift and more’ 등의 CBS뉴스 오리지널(CBS News Originals)이 주로 방송된다.  쉽게 말해 탐사보도(CBS리포츠), 오리지널 뉴스 대담 프로그램, 협찬 프로그램 등이 스트리밍 통해 전송된다는 이야기다. 특히, CBS리포츠팀은 2023년 15개의 스트리밍 다큐멘터리를 방송한다는 계획이다. CBS리포츠는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부터 유튜브까지 멀티 플랫폼으로 방송된다.

패트릭은 설명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아서 기쁘며 CBS뉴스 저널리즘을 새로운 플랫폼에서 새로운 오디언스에 전달할 수 있도록 계속확장할 것’이라며 “미래는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좋은 스토리는 결코 유행에 뒤쳐지거나 구식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Good stories well-told and reporting with integrity never will go out of style)

[스트리밍에 맞춰 재런칭한 CBS리포츠]

CBS리포츠는 2022년 1월 스트리밍 서비스에 맞게 전면 개편돼 다시 런칭됐다. 당시 패트릭은 CBS 아침뉴스 앵커 게일 킹(Gayle King)이 진행을 맡은 스페셜 에피소드(Trayvon Martin’s murder)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기도 했다.

한편, 패트릭은 지난 2012년 CBS뉴스에 합류해 오래동안 선임 프로듀서로 CBS뉴스 스페셜과 CBS의 대표 메이저 프랜차이즈 프로그램(60 Minutes, CBS Sunday Morning, 60 Minutes Sports for Showtime, CBS This Morning, the CBS Evening News, Face the Nation and 48 Hours) 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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