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비즈니스]뉴스계의 넷플릭스’를 만들겠다는 ‘세마포’의 도전

[뉴스 비즈니스]뉴스계의 넷플릭스’를 만들겠다는 ‘세마포’의 도전

2022년 10월 런칭한 '뉴스계의 넷플릭스'를 지향하는 세마포(semafor). 2억 명의 영어를 쓸줄 아는 대학 졸업자가 주된 타깃. 베껴쓰는 것이 아닌 진정한 글로벌 뉴스가 목표

한정훈
한정훈


저스틴 스미스(Justin Smith)와 벤 스미스(Ben Smith)가 세마포(Semafor)라고 하는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뉴스 미디어를 만든다고 했을 때도 사람들은 컨셉을 가장 먼저 궁금해했다. 미디어 분야에서 유명한 기자들인 이들은 모호하지만 자신감으로 자신들의 뉴스를 소개했다. 저스틴 스미스는 블룸버그 뉴스 CEO출신이며 벤 스미스는 악시오스, 뉴욕타임스 등에서 미디어 전문 기자로 유명세를 떨친 기자다.

이내 그들은 ‘2억 명의 영어권 독자(English-speaking readers)들을 타깃으로 하는 뉴스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지금 영어권 독자들이 기존 뉴스 미디어에서 만족할만한 정보와 분석을 제공받지 못하고 있다는데서 그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시작한다.

블룸버그 뉴스 CEO였던 저스틴 스미스는  ‘서구의 편협성’과 ‘정보 과부하’, ‘당파성’ 등(partisanship, Western parochialism, information overload)과 싸우는 언론사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스미스는 현재 대형 미디어들이 브랜드를 구축하고 자신들의 최고 인재들의 능력을 세우는데 실패했다고 비판했다.

그들은 2022년 10월 세마포를 탄생시켰다.  세마포가 ‘진짜 글로벌 뉴스’ 런칭을 계획한 후 가장 먼저한 것은 정치와 비즈니스 분야 최고 취재 기자들을 스카웃 하는 일이었다. Maggie Haberman, Jonathan Swan, Andrew Ross Sorkin 등 업계에서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기자들을 접촉하기도 했다. 2022년 8월 세마포는 3명의 기자를  선발하면서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워싱턴포스트 출신 데이브 웨이겔(Dave Weigel), 폴리티코 맥스웰 타니(Maxwell Tani), NBC뉴스 벤지 살린(Benjy Sarlin) 등 유명 레거시 미디어로부터 기자들을 영입했다.  

기자 세팅 후 뉴스레터를 차별화된 상품 중 하나로 선보였다.  비즈니스, 지역, 미디어, 기술, 환경, 아프리카(라고스) 등의 뉴스레터를 선보였고 관련 분야에 정통한 기자들이 필자로 등록되어 있다.  창업자 이자 유명 미디어 기자인 벤 스미스 역시 매주 일요일 저녁 발송되는 미디어 뉴스레터를 책임진다. 또 베테랑 정치부 기자 스티브 클레몬스(Steve Clemons)는 데일리 뉴스레터를 전체 감독한다. 데일리 뉴스레터는 세마포가 기존 폴리티코의 플레이북(정치 분야 버티컬 뉴스레터)를 벤치마킹해 만들어진 핵심 상품이다.

[2022년 10월 8개의 뉴스레터로 첫 시작]

세마포는 2022년 10월 18일 미국,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에디션(sub-Saharan African edition), 글로벌 아침 에디션 ‘플래그쉽(Flagship), 8개의 뉴스레터, 일부 비디오 뉴스  등을 첫 런칭했다. 세마포는 2022년 10월 현재 2,500만 달러(360억 원)를 투자 받았다. 세마포는 전체 수익의 75%를 광고로 25%를 이벤트(행사, 세미나)로 올리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현재는 무료이며 구독 모델은 12개월 이후 런칭할 계획이다.

디지데이에 따르면 시작 초기, 세마포는 글로벌 뉴스룸에서 60명을 채용해 근무 시키고 있다. 이 중 30명이 기자직이다.  글로벌 지역의 뉴스 발생과 진행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이 사이트에 대한 만족도는 현재까지는 긍정적이다.

뉴스레터는 다양하며 계속 추가 된다. 현재 기후 뉴스레터도 있고미국 정치를 취재해 담는 두개의 뉴스레터와 아프리카를 취재하는 뉴스레터도 있다. 또 ‘플래그십(Flagship)’뉴스레터는 런던에서 쓰는 글로벌 전망이다.

[글로벌과 수익성을 동시 추구하는 두 명의 스미스]

새로운 디지털 미디어 세마포는 대학 졸업에 글로벌 뉴스에 관심이 많은 독자가 핵심 타깃이다. 두 명의 스미스들이 너무 양극화되었다고 생각하는 뉴스 비즈니스에 투명성과 명확성을 주기 위한 의도로 데뷔했다. 세마포는 글로벌 시장에서 이 시장 규모가 2억 명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세마포(Semafor)라는 이름은 향해 중이거나 항내에 정박 중인 선박끼리 또는 선박과 육지 사이에서 쓰이는 간단한 근거리 수기 통신법인 세마포어(semaphore)에서 유래했다. 세마포어는 35개 글로벌 지역에 같은 발음으로 통용된다.

세마포는 2022년 1월부터 본격적인 런칭 준비를 하고 있었다. 전직 뉴욕타임스 미디어 칼럼니스트 벤 스미스(Ben Smith)와 블룸버그 미디어 대표(CEO) 저스틴 스미스(Justin Smith)는 자신의 직업을 그만두고 새로운 비즈니스(Semafor.com)를 준비했다. 현재 미국과 아프리카 버전을 시작으로 중동, 아시아, 유럽 등의 지역 버전과 전국 버전을 준비하고 있다. 세마포(Semafor)는 향후 60명의 기자를 채용할 계획이며 이 중 절반을 기자로 채울 예정이다.

두 명의 스미스 CEO는 20년 이상이 된 디지털 미디어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세마포를 글로벌과 수익성 있는 미디어로 전환시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2022년 미국에서는 많은 뉴미디어들이 M&A 흐름을 탓다. 악시오스가 콕스 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됐고 디애틀란틱은 뉴욕타임스(5억 5,000만 달러)가 사들였다. 또 폴리티코(Politico)는 독일의 악셀 스프링거가 10억 달러를 투자해 사들였다. 세마포도 이런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투자의 일환이다.

미국 주요 뉴미디어 인수 현황


투자자 중에는샘 뱅크맨-프라이드(Sam Bankman-Fried)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창업주와 제시카 레신(Jessica Lessin) 테크놀로지 뉴스 미디어 디인포메이션 창업주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광고 기반 디지털 미디어 시장은 녹녹지 않다. 2022년 초부터 이어진 디지털 광고 매출 감소, 인플레이션, 고금리, 대공황 등의 영향으로 미디어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디지털 미디어 중 유일하게 상장에 성공했던 버즈비드(Buzzfeed)의 경우 기업 공개 이후 주가가 80% 하락하는 수모를 겪었다.  또 다른 뉴미디어 바이스(VICE)는 수년 간 준비했지만 결국 기업 상장에 실패하기도 했다. 이후 바이스는 구매자를 찾아다니고 있다.

[독특한 기사 스타일의 세마포]

세마포는 독특한 기사 구조를 구축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CNN 등 레거시 뉴스 미디어와 차별성을 가져갈 계획이다. 속보를 제외한 모든 기사 스토리는 5개 섹션으로 되어 있다. ‘뉴스(The News)’, ‘리포터의 시각(Reporter’s View))’, ‘이견의 여지(Room for Disagreement)’, ‘더 뷰 프럼(The View From), ‘조목(Notable)’ 등의 섹션으로 이뤄진다. 하나의 기사에 ‘팩트, 분석, 의견, 기자의 시각’ 등을 체계적으로 담는 것이다.

각 이야기는 기자들이 왜 그들의 취향이 틀릴 수 있는 지에 대한 단락을 포함(ROOM FOR DISAGREEMENT) 하는 등 기자들이 스스로 뉴스에 무게감을 부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기사는 또 지역적 편견을 제한하기 위해 거시적/글로벌 관점을 함께 섹션에 제공한다.

또 팩트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포함해 독자들이 균형감을 위해 인터넷을 찾아보는 수고(readers don’t have to search the internet trying to triangulate the truth)를 하지 않게 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미디어 생태계의 가장 큰 문제인 정보 과부하를 해결하기 위해, 삭제된 외부 미디어 분석은 주목 섹션에서 찾을 수 있다. 이른바 세마폼(Semaform)은 블룸버그, 애틀랜틱, 쿼츠, 위크에서 뉴스룸을 운영한 저스틴 스미스의 경험과 버즈피드 뉴스에서 편집장을 지낸 벤 스미스의 뉴욕 타임스에서 유래했다.

다른 언론사들의 뉴스 포맷은 세마포에서 진화했다. 악시오스가 뉴스를 간단히 ‘게시판 스타일( bullet points)’의 숏 폼으로 정리한 것, 명확성에 초점을 맞춘 ‘블룸버그 웨이(Bloomberg Way)’, 복스(VOX)의 카드 뉴스(VOX Card stack)도 일부 녹아들어갔다.

저스틴 스미스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양극화, 정보과부하 등 개인적인 이슈는 분리하고 이를 풀기 위해 노력했다”며 “우리는 여러 계층의 사용자들과 대화하면 우리의 뉴스 스타일을 잡아갔다”고 설명했다.  세마포는 자신들의 뉴스미디어의 성격에 대해 ‘처음부터 글로벌 뉴스(global news company at birth)’라고 규정했다. 이를 위해 아프리카를 커버하기 위해  대규모 채용을 진행했다. 그러나 아직은 부족하다는 평가다. 지금 세마포 기자 중 워싱턴 D.C  취재 인력은 7명이고 글로벌 6명이다.

[비즈니스 모델]

세마포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수익화는 저스틴 스미스가 맡는다. 세마포는 일단 광고 기반 무료 서비스로 런칭한다. 그러나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질 경우 향후 12~18개월 안에 구독 기반 미디어로의 확장을 준비 중이다. 세마포는 경제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버라이즌(Verizon)과 화이자(Pfizer), 퀄컴, 현대 등과 파트너 계약을 맺었다.

세마포 최고 매출 책임자(Chief Revenue Officer) 레이첼 오펜하임(Rachel Oppenheim)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매출과 수익화 측면에서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확실히 앞서 있다."며 “광고 시장의 경우 힘들지만 기업들은 결국 자신들의 명성을 높이고 홍보하기 위해 우리 같이 독특한 미디어를 찾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펜하임은 또 “우리의 장점은 전에 본적 없는 어떤 것”이라며 “이는 우리를 매우 겸손하고 격려한다”고 설명했다. 세마포는 투자자들에게 5년간의 비즈니스 계획을 투자자와 공유하며 2,500만 달러의 자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저스틴 스미스는 “확실한 수익성 목표를 설정하거나 더 많은 자금을 조달하기 전에 초기 투자(initial investment) 진행하고 사업이 어떻게 진행될 수 있는 지 측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스틴 스미스 CEO는 니먼랩과의 인터뷰에서 질문은 모두 같다. “지금 하고 있는 저널리즘이 실제로 그것을 지원할 비즈니스와 일치하느냐”


세마포는 글로벌 오디언스뿐만 아니라 지역 독자들에게도 유용한 전세계 지역과 나라를 커버하는 다국적 뉴스룸을 구축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들 스스로를 ‘뉴스의 넷플릭스(The Netflix of News)’라고 지칭했다. 워싱턴, 뉴욕, 실리콘밸리 아프리카 라고스, 아시아 중국 베이징 등에 기자들이 배치되어 있다.

글로벌 지사에서도 기자들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벤 스미스 CEO는 디지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세마포 런칭 이후 새벽 5시에 일어나 엄청난 양의 기사를 데스킹하는데 시간을 보낸다”며 “이제 이런 리듬에 익숙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뉴스계의 냉소는 미국도 마찬가지다. 퍽뉴스는 세마포에 대한 미국 언론계 반응은 “야망이라기 보다 오만함(their ambitions as hubris)으로 해석된다고 보도했다. 아직은 많은 사람들이 이들이 말하는 뉴스 비즈니스 모델이 작동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과연 그들은 성공할 것인가.”  

뉴스룸 운영과 뉴스 수익화 방안에 대해선 디지데이(Digiday)의 벤 스미스 인터뷰를 번역해 싣는다.

<먼저 세마포의 트위터 마케팅 전략에 대해 묻고 싶다. 이 광고들은 엄청난 양 등에서 언론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트위터는 뉴스에 중독된 사람들을 공략하기 믿을 수 없는 좋은 장소라는 것이 밝혀졌다. 특히, 뉴스 미디어 관심있는 언론인들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지금까지 트위터 광고에 언론사들이 많은 돈을 쓰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특히, 미디어 분야를 취재하는 기자들은 늘 트위터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트위터 광고에 돈을 가장 많이 쓰는 언론사라고 느꼈을 수 있다.

<세마포는 어떻게 운영되나. 사람들이 뉴스레터를 구독하나>

-그렇다. 아주 저렴하게 말이다.(사실 지금은 무료다.)

<새로운 뉴스룸은 어떻게 꾸리나>

편집국장인 지나 추아(Gina Chua)와 내가 함께 기자들을 채용하고 있다. AP출신인 지나 추아는 지난 2022년 5월 회사에 합류했다. 채용시 두 가지를 고려한다. 하나는 진정한 전문가를 고려하는 것이다. 이들은 독자와 긴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들이다. 독자들은 그들이 말하는 것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또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새로운 방식의 저널리즘을 시도하는 리포터들도 중요하다. (결국 그의 말을 정리하면 전문가와 열정을 가진 기자들을 원한다는 이야기다.)

우리는 또한 글로벌 시장에 다양한 팀을 구축하기 위해 많이 고민하고 있다. 미국의 대표성 뿐만 아니라 해외 현지에도 뉴스룸을 구축하고 있다. 우리는 또한 근본적으로 미국과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사무실을 세팅하고 있다. 아프리카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지역 중 하나다. 우리는 또한 런던에도 팀이 있다.

<사하라 이남 지역이 왜 사마포의 글로벌 전략 지역이냐>

그곳에는 엄청난 인구 통계학적인 측면과 많은 시장에서의 엄청난 경제 성장이 있다. 하지만 또한 큰 저널리즘의 기회이기도 하다.  그러나 거기에는 글로벌 대형 언론들이 별로 없다.

<팬데믹 이후, 인력 관리에서 많은 것이 변화했다. 특히, 하이브리드와 원격 근무가 본격화됐다. 새로운 미디어 회사에서 글로벌 팀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

나는 우리의 많은 사람들이 원격으로 근무하는데 편안하고 슬랙(Slack)을 쓰는데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에 재미있다. 그러나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할 때는 직접 대면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식적으로 대면 정책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무언가를 함께 만들고 서로 친해지기 위해 사무실로 온다. 우리는 다양한 지역에서 근무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고 원격으로 매우 편안하게 빠르게 근무하고 있다.

<그래서 사마포는 뉴욕과 런던에 오피스를 가지고 있나>

우리는 뉴욕과 런던, 워싱턴 D.C에 팀이 있다. 특히, 워싱턴 D.C.]는 우리에게 큰 허브이자 큰 투자다. 우리는 갤럽과 사무실 공간을 공유하고 있다. 갤럽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파트너다.

<뉴스레터 이야기를 해보자. 시장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사마포의 뉴스레터가 다른 미디어들과 어떤 차별성을 가지나.>

우리는 많은 기사 링크를 뉴스레터에 끼워넣는 방식이 아닌 주요 제품으로 키우기 위한 ‘뉴스레터 오리지널 저널리즘’을 꿈꾸고 있다.

우리는 또 그 안에서 많은 혁신을 하고 있다.  지금 뉴스레터 중 많은 피드백이 오고 있는 것은 ‘원 굿 텍스트(One Good Text)’다.  기자들이 유명인들과 나눈 문자 대화를 뉴스레터에 그대로 공개하는 방식이다. 독자들과 몰입도를 높이기에는 매우 좋은 방식이며 모든 뉴스레터가 이 형식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뉴스레터를 보는 독자들을 위해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세마포의 문자 대화 뉴스레터

‘원 굿 텍스트’ 형식을 통해 세마포는 Fareed Zakaria, 데이비드 자슬라브(David Zaslav),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David Petraeus), 케나 재무장관 등과 대화를 내놨다.  매일 거의 모든 뉴스레터에서 이 형식을 쓰고 있다.

<그런데 문자 형태의 뉴스레터가 어떻게 가능한가? 대화를 하는 사람들에게 문자로 공개될 수 있다는 것을 고지하나>

네. 상대방에게는 세마포 기사를 통해 문자로 그대로 나간다고 고지한다. 그러나 아직은 여러 포맷을 실험 중이다.

<뉴스레터에 등장하는 문자가 당신이 보내는 진짜 문자인가? 어떤 포맷팅을 하지 않고?>

진짜 문자다. 저도 방금 라트비아 외무장관으로부터 왓앱(Whatsapp)을 통해 ‘Flagship’ 뉴스레터에 들어간다는 문자를 받았다.

<여러 피드백을 보고 사이트를 바꾸고 있나?>

피드백을 상당히 많이 반영하고 있다. 이메일과 트위터를 통해 끊임 없이 독자들과 소통하고 데이터도 보고 있다. 매일 나아지기 위해 노력 중이다.

<결론(세마포의 경쟁력)>

텍스트에서 얻을 수 없는 정보를 비디오에서 볼 수 있다. 오디언스들이 사용하는 방법을 통해 이런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오디언스가 사용하는 것과 같은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 일부는 배경음악을 통해 메시지를 내놓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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