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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 미 정부 규제 등의 동향을 정리합니다.

한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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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비즈니스]미국 지역 뉴스 ‘스크립스’ 대표가 본 ‘2022 뉴스 시장’

미국 대표 지역 뉴스 뉴스y, 2023년 1월부터 스크립스(Scripps) 뉴스로 사명 변경하고 전국 뉴스 강화. 스크립스 대표가 보는 2022년 뉴스 시장. 이를 통해 보는 한국 뉴스의 현재

한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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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레거시 미디어의 TV이주 전략 'ITVX'

영국 최대 민영 방송사의 스트리밍 서비스 본격 시작. 12월 6일 ITVX런칭(구 ITV허브). 월 5.99파운드 유료와 무료 서비스 공시 제공. ITV의 스트리밍 전략은 'TV를 옮겨오는 것'

한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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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은 보호 받아야 하는가...빅테크 vs 미디어

미국 의회, 빅테크, 뉴스 미디어에 정당한 콘텐츠 가격 지급 강제하는 법률(JCPA) 도입 논의 치열. 당초 필수 법안에 포함됐으나 막판에 빠져. 미국뿐만 아니라 호주, 뉴질랜드도 저널리즘 보호 법안 잇단 발의

한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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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넷플릭스 “기존 방송 플랫폼”과 달라…오하이오 판결의 파장

스트리밍 서비스, 케이블TV를 넘어 계속 확장되는 가운데 미국 지역 정부,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서비스도 케이블방송이 내는 지역 세금(프랜차이즈 피)를 내야 한다고 요구. 그러나 오하이오 주 대법원 "넷플릭스 기존 설비 쓰지 않는다"고 면제 판결

한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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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비즈니스]‘허리띠를 졸라매는 미국 뉴스룸’...그러나 디지털 투자는 지속

경기 불황 미국 뉴스룸에도 영향 줘. 출장 제한, 대면 인터뷰 축소 등. CNN, MSNBC 등은 대규모 정리해고도 예상. 하지만, 불황에도 미래를 위한 디지털 뉴스 투자는 이어가

한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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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즈니스]NYT, 2022년 3분기 디지털 구독자 18만 명 증가…구독 번들 효과 본격화

2022년 3분기 뉴욕타임스 18만 명 디지털 온리구독자 증가. 전제 매출도 5억 5,000만 달러. 특히, 2개 이상의 구독 상품을 보는 '구독 번들' 독자 100만 돌파 고무적.

한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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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미국 지역 신문 운영권…다시 지역으로 ‘노스웨스턴 대학 보고서’

미국 지역 신문과 가족 운영 신문 그룹들이 가넷(Gannett), 알덴 글로벌(Alden Global), 리 엔터프라이즈(Lee Enterprises) 등 메이저 신문 미디어들로부터 다시 신문을 사들이고 있다고 악시오스(AXIOS)가 보도했다. 과거 2000년 대 초반 디지털 전환과 구독 모델 도입에 실패했던 신문들이 경영권을 대거 미디어 대기업에 넘겼던 흐름과는 반대다. 미국 메이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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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스트리밍 시대, 91살의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Rupert Murdoch) 의 새로운 도전 “신방” 통합

세계 1위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 자신의 핵심 자산인 월스트리트저널과 폭스 그룹의 통합 추진. 300억 달러 미디어 대기업 탄생 초읽기. 스트리밍 서비스 시대 맞어 통합 시너지 준비 중. 폭스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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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방송]디즈니(Disney)와 디시(Dish)의 ‘위켄드 블랙아웃(Weekend Black)’ 양측이 피해보는 디-데이가 온다.

10월 초 미국 위성방송 디시와 디즈니 간 수신료 갈등으로 48시간 '20개 디즈니' 채널이 중단되는 사태 발생. 양측은 협상장에 다시 앉았지만 요구 수준이 달라 협상 난항. 스트리밍 등장 후 늘어나는 블랙아웃을 위한 해법 목소리 높아

한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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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이안, 엄청난 비와 틱톡 팔로워를 몰고 오다.

재난 상황을 기록하는 매체로 확실히 자리 잡은 틱톡. 이번 미 동부를 같아한 허리케인 이안에서도 방송보다 틱톡이 먼저 현장 보도 및 기록. 이안의 동선과 피해 상황 실시간 중계한 틱톡커 짧은 시간, 팔로워 급증. 레거시 미디어들은 현장 기록 보단 ‘기자들의 열악한 취재’가 더 화제되는 아이러니

한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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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규제 기관 압박에 프랑스TV 최대 합병 무산…프랑스 방송의 미래는

프랑스 방송업계 최대 사건이 될 뻔 했던 TF1과 M6가 규제 기관의 반대로 무산.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항하는 막강 군대를 구축하길 원했던 두 회사의 꿈도 사라져. 그러나 프랑스 콘텐츠의 인기는 역대 최대

한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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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정책]미국 FCC, 500일 째 공전 중...의문 생기는 FCC의 역할론

미국 방송통신 산업을 규제하는 FCC. 5명 위원 중 한 명이 500여 일째 채워지지 않고 있어 문제. 지난해 10월 바이든 대통령이 지지 손 후보자를 임명했지만, 망중립성 지지, 스메이저 방송사들의 반대 등에 의회 표결이 진행되지 않고 있어. 중간 선거를 앞둔 미국 민주당도 적극 돌파 의지 없어. 방송통신 정책도 표류. 현장에선 무용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