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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 미 정부 규제 등의 동향을 정리합니다.

한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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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이안, 엄청난 비와 틱톡 팔로워를 몰고 오다.

재난 상황을 기록하는 매체로 확실히 자리 잡은 틱톡. 이번 미 동부를 같아한 허리케인 이안에서도 방송보다 틱톡이 먼저 현장 보도 및 기록. 이안의 동선과 피해 상황 실시간 중계한 틱톡커 짧은 시간, 팔로워 급증. 레거시 미디어들은 현장 기록 보단 ‘기자들의 열악한 취재’가 더 화제되는 아이러니

한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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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규제 기관 압박에 프랑스TV 최대 합병 무산…프랑스 방송의 미래는

프랑스 방송업계 최대 사건이 될 뻔 했던 TF1과 M6가 규제 기관의 반대로 무산.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항하는 막강 군대를 구축하길 원했던 두 회사의 꿈도 사라져. 그러나 프랑스 콘텐츠의 인기는 역대 최대

한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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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정책]미국 FCC, 500일 째 공전 중...의문 생기는 FCC의 역할론

미국 방송통신 산업을 규제하는 FCC. 5명 위원 중 한 명이 500여 일째 채워지지 않고 있어 문제. 지난해 10월 바이든 대통령이 지지 손 후보자를 임명했지만, 망중립성 지지, 스메이저 방송사들의 반대 등에 의회 표결이 진행되지 않고 있어. 중간 선거를 앞둔 미국 민주당도 적극 돌파 의지 없어. 방송통신 정책도 표류. 현장에선 무용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