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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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크리에이터 한정훈입니다. 신문과 방송에서 미디어 담당 및 전문 기자로 미디어 산업과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웹 3.0분야, 미디어 정책 등을 취재했습니다. 대표 저서로는 '스트리밍 전쟁(페가수스)' '뉴 인플루언서' 'OTT트렌드' 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미디어 관련 유튜브, 뉴스레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 분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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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위한 시도...출산 테크(Fertility tech) 투자 러시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불임, 출산, 가족 계획 관련 테크 기업 성장성 매우 크다는 분석 니와. 실제 불임 기술에 투자하는 벤처 펀드도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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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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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를 잃어버린 스트리밍. 아시아를 향하는 오스카

오는 3월 개최되는 제 95회 오스카. 1월 24일 주요 수상 후보작을 발표한 가운데 스트리밍의 몰락이 눈에 띔. 지난해에 비해 절반 가량이 줄어든 모습. 그러나 아시아계 배우의 선전은 새로운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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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콘텐츠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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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스튜디오 VS 디즈니랜드...팬데믹 이후 승자는

컴캐스트 2022년 4분기 실적에서 테마파크 부문 괄목할만한 성과 올려. 전년 대비 매출 12% 증가. 팬데믹 이후 파크에 수요도 몰려. 스트리밍 적가 상황에서 테마파크의 중요성 더 커져. NBC도 올해 2곳에서 3년 내 4곳이상 추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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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포화 ...피콕 500만 명 구독자 확보 비결은

NBC유니버설 피콕, 2022년 월드컵 영향으로 500만 명 급증. 그러나 10억 달러의 가까운 투자 적자는 부담. 케이블TV 구독자는 지속 감소. 미디어 지형 변화를 보여주는 컴캐스트 2022년 4분기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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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네바다 리노에 36억 달러 규모 트럭 및 배터리 공장 증설 확정

테슬라, 네바다 리노에 배터리와 전기차 조립 공장 증설로 36억 달러 투자. 이 투자로 3,000명이 넘는 직원 추가 고용되고 협렵 업체 추가 이전 예상. 리노 경기 활성화에 파란불. 세미 트럭 양산 단계에서 리노 큰 주목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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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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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전기 트럭 ‘세미’ 네바다 리노 생산 유력

테슬라의 클래스8급 전기 트럭 '세미(Semi). 네바다 리노에서 대량 생산될 것으로 예상. 당초 텍사스 에서 제조될 것으로 예측됐지만 네바다 주지사 테슬라의 4조 원 규모 생산 시설 구축 밝혀. 리노 전기 트럭 허브로 급부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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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FC, AI를 새로운 팀닥터로 채용

스포츠에도 경기력 향상을 위한 테크놀로지가 적용되고 있는 가운데 선수들의 몸 관리와 부상 방지를 위해 인공지능(AI)를 도입한 구단 화제. LAFC는 시애틀 스타트업과 함께 선수 유전자 정보와 활동량 데이터로 부상 방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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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감원이 말해주는 2023년 팟캐스트 전망

2019년 이후 팟캐스트 제작 및 인수에만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글로발 팟캐스트 시장을 주도했던 스포티파이. 최근 6% 이상 감원에 나서며 주춤하는 모습. 팬데믹 시절 이용이 급증했던 팟캐스트도 성장성이 느려지는 분위기. 탑티어 오디오 크리에이터들도 광고 수익 확보에 어려움. 독점 콘텐츠를 맹신했던 오디오 플랫폼들도 고민 중. 팟캐스트 시장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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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라스트 오브 어스’의 성공. 게임과 스트리밍의 ‘윈윈’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인기 게임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을 원작으로 한 동명 드라마. 시작 초반 인기. HBO의 최근 13년 간 공개된 드라마 중 첫 회 시청률 2위(1위는 하우스 오브 드래곤). 이 드라마는 인기 비결은 두터운 게임 마니아들과 함게 팬데믹 이후 확산된 종말론적 콘텐츠에 대한 수요. 종말론 콘텐츠 한국에서도 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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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헤이스팅스 넥스트 넷플릭스. ‘그들의 목표는 현금의 지배자’

스트리밍의 시대를 만든 넷플릭스(Netflix). 2023년 1월 19일 창업주 리드 헤이스팅스(Reed Hastings)가 물러나고 새로운 리더십 시작. 넥스트 넷플릭스는 이제 규모가 아닌 지속을 원해. 이를 위한 ‘지속 가능한 현금 수익 창출’이 관건. 광고가 넷플릭스에게 더 중요한 이유가 여기 있어. ‘좋은 의미의 충격’을 2022년 4분기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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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2022년 4분기 기준 2억 3,100만 명

넷플릭스 2022년 4분기 769만 명의 구독자 증가. 당초 예상에 비해 300만 명 더 늘어. 매출은 소폭 증가했는데 2023년 이후 추가 상승 기대감. 광고 기반 상품 매출도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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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2.0 개막...리드 헤이스팅스 창업주 퇴진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1위 넷플릭스의 창업주 리드 헤이스팅스 1월 19일 퇴진. 1997년 회사 설립 후 25년 만. 헤이스팅스는 후임으로는 그레그 피터스와 테드 사란도스 공동 CEO. 스트리밍 아버지 퇴임후 넷플릭스의 변화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