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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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크리에이터 한정훈입니다. JTBC에서 기자로 미디어 산업과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웹 3.0분야 등을 취재했습니다. 대표 저서로는 '스트리밍 전쟁(페가수스)' '뉴 인플루언서' 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미디어 관련 유튜브, 뉴스레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 분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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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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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이안, 엄청난 비와 틱톡 팔로워를 몰고 오다.

재난 상황을 기록하는 매체로 확실히 자리 잡은 틱톡. 이번 미 동부를 같아한 허리케인 이안에서도 방송보다 틱톡이 먼저 현장 보도 및 기록. 이안의 동선과 피해 상황 실시간 중계한 틱톡커 짧은 시간, 팔로워 급증. 레거시 미디어들은 현장 기록 보단 ‘기자들의 열악한 취재’가 더 화제되는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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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리얼을 즐겨라(Take BeReal), 바이러스성 성장이 지속 가능한 진화가 된 순간

2020년 1월 프랑스에 창업한 사진 공유 소셜 미디어 비리얼(Bereal). 필터 없고, 보정 없고, 재촬영 없다는 정말 '리얼 셀카'라는 매력에 2년 만에 급성장. 2022년 9월 현재 일 활성 이용자가 1,500만 이상. 시리즈B도 8,600억 원 넘게 투자. 긴장한 틱톡 등이 카피 기능을 내놓기도. 미 대학생 대상 홍보 대사 등 Z세대 집중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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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서비스의 미래…안착의 시대

2022년 2분기 이후 스트리밍 서비스들의 향후 성장률을 달라지기 시작. 넷플릭스 등 구독자 감소. 디즈니+ 등 후발 사업자 여전히 성장. 2023년 북미 지역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은 정체 속. 성장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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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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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규제 기관 압박에 프랑스TV 최대 합병 무산…프랑스 방송의 미래는

프랑스 방송업계 최대 사건이 될 뻔 했던 TF1과 M6가 규제 기관의 반대로 무산.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항하는 막강 군대를 구축하길 원했던 두 회사의 꿈도 사라져. 그러나 프랑스 콘텐츠의 인기는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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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넷플릭스(Netflix), 2023년 말 광고 시청자, 4000만 명 돌파 예상

오는 11월 1일 광고 탑재 저가 버전 내놓는 넷플릭스. 2023년 말, 시청자 수(Viewer) 4,000만 명 예상. 전체 가입자 수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지만 CPM 65달러라는 점을 감안하면, 큰 성과. 스트리밍 광고 시장 커지는 가운데, ‘프리미엄 광고 가격’에 대한 시장의 반응에 따라 성공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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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한국 콘텐츠의 날…미래가 우리에게 있다는 확신, '오징어게임' 에미상 6개 부문 수상

2022년 9월 12일(미국 시간) 74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이정재), 감독상(황동혁) 등 6개 부문 수상 쾌거 . 아시아 배우가 최고 배우상을 받은 건 이정재가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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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파크]팬데믹 이후 불황에 더 강해진 테마파크, “돈을 더 쓸 준비가 된 가족을 위한 맞춤 서비스”

팬데믹 이후 미국 테마파크 수요 급증. 이용객 증대와 1인당 매출도 확대. 억눌린 소비가 봇물터지는 상황으로 2019년 평시의 실적을 상회 매출 발생. 미디어 비즈니스 중 2019년도를 회복한 것은 테마파크가 유일. 수요 급증과 함께 테마파크들이 ‘이용자 확대’보다 ‘인당 매출 확대’로 전략 선회도 유효. 디즈니는 디즈니+와 테마파크, 상품을 엮는 ‘크로스 프로덕트(Cross Product)’전략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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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팬스(OnlyFans) 크리에이터 2021년 39억 달러 벌어들여

팬과 크리에이터를 연결해 주는 크리에이터 플랫폼 온리팬스(Onlyfans). 팬데믹 이후에도 승승 장구. 성인 콘텐츠가 주로 유통되는 이 사이트의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160% 성장. 확실한 팬들의 충성도가 엿보이는 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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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서비스] 미국 스트리밍 22분기 내 최저 성장률

스트리밍 서비스 TV, 디지털 미디어, 극장, 라디오 등 모든 플랫폼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 중. 시장 조사 기관 안테나(Antenna)는 구독형 스트리밍 서비스인 프리미엄 SVOD는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 그러나 동시에 2022년 2분기 성장 속도가 느려졌다고. 경제의 불확실성이 스트리밍의 발목까지 잡은 것. 문제는 악재는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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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의 미래]팬데믹 이후, 영화관의 미래…AMC가 밈주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스트리밍과 협력’ 필요

팬데믹 이후 미국 극장가 ‘탑건: 매버릭’ 등으로 호황을 맞았지만, 영화 공급 편수 부족으로 다시 어려움. 팬데믹 제작 중단 여파로 미국 2위 극장 체인은 파산 신고도. 조사에 따르면 2022년 여름, 174편의 영화만 개봉했는데 이는 2019년에 비해 60% 가량 하락한 수치. 이와 함께 스트리밍이 영화를 대거 흡수하면서 극장에서는 블록버스터 만 살아남는 승자독식 트렌드도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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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보는 곳에서 ‘보고 듣는 곳’으로, 팟캐스트 1위 플랫폼 유튜브 급부상

글로벌 1위 동영상 플랫폼인 유튜브(Youtube)가 팟캐스트(Podcast) 유통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유튜브를 통해 팟캐스트를 듣는 구독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유튜브의 장점을 살린 ‘비디오 팟캐스트’도 확산. 더 많은 창작자들이 비디오와 오디오가 결합된 이 곳에서 콘텐츠를 양산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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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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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오디언스는 기다리지 않는다. TV뉴스는 항상 온라인이다. (My audience won’t put up with that. TV news is always on)”

디스커버리 인수 이후 변화 겪는 CNN, 30년을 이어온 미디어&정치 비평 프로그램 '릴라이어블 소스(Reliable Source)' 폐지. 대학때 뉴스 비평 사이트 만들어 NYT에 스카웃되면 일약 스타가 된 진행자 브라이언 스텔터도 사임. 2013년부터 이 프로그램 진행해온 스탈터는 CNN의 '의견 뉴스' 시대의 상징과 같은 인물. CNN의 변화하는 현재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